환경부 자문 변호사 10여명 활약환경부 자문 변호사 10여명 활약

Posted at 2014.01.24 17:23 | Posted in 언론보도/반형걸

환경관련 법률자문을 하는 변호사들은 10여 명으로 2010년 이후 현재까지 총 455건 정도를 자문했다.


 환경부와 법률자문계약을 하여 월 50만 원의 자문비를 지급받고 있는 변호사들은 박상열법률사무소의 박상열, 법무법인 충정의 손창열, 자유라이프합동법률사무소 송진규, 법무법인 양헌의 김승열, 법무법인 태평양의 한이봉, 법무법인 광장의 설동근, 김앤장법률사무소 이윤정변호사 등이다.


 정식 계약한 변호사 외에 분야별로 자문을 한 변호사로는 반형걸법률사무소의 반형걸 변호사, 판사출신의 양헌변호사, 율촌의 김경연변호사 등이 환경관련 업무를 자문하였다.


http://no11.nayana.kr/~stop/bbs/board.php?bo_table=B01&wr_id=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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